인하대 AI·데이터법센터는 《데이터법》, 《인공지능과 로봇의 윤리》, 《데이터법의 신지평》, 《인공지능법 총론》, 《인공지능법2》, 《AI 프롬프팅과 지식재산》, 《데이터 경제 강의》 등 AI·데이터법 분야의 연구총서를 발간해 왔다.
인하대 AI·데이터법연구소(소장
김원오
인하대 로스쿨 교수, 이하 연구소)가 출범했다. AI·데이터법연구소는 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의 새로운 질서와 규범 형성에 관한 주요 쟁점들을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연구소의 전신인 AI·데이터법센터는 2020년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돼 '데이터 주도 혁신시대의 법과 윤리의 재정립'을 주제로 6년간 국책 융복합 과제를 수행해 왔다.
《데이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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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로봇의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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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법의 신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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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법 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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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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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롬프팅과 지식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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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경제 강의》
등 AI·데이터법 분야의 연구총서를 발간했다. 이를 바탕으로 인하대는 2024년 대학원 석사과정에 AI·데이터법학과를 신설했다.
연구소는 앞으로 AI·데이터법에 관한 국내외 입법 및 정책 동향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인간과 AI의 공존이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규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원오 소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AI·데이터법 연구 성과를 연구소 체제로 재정비해 연구와 교육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인하대학교 AI·데이터법연구소를 AX 시대의 시대정신을 대변하는 굴지의 전문법 연구소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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