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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뷰] 형정은 동의과학대 유아교육과 교수 “AI 시대에도 아이의 마음을 읽는 일은 교사의 몫”

“정보 전달은 인공지능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발달을 기다려 주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은 결국 교사의 역할입니다.”

[인터뷰] 형정은 동의과학대 유아교육과 교수 “AI 시대에도 아이의 마음을 읽는 일은 교사의 몫”

“정보 전달은 인공지능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발달을 기다려 주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은 결국 교사의 역할입니다.”

동의과학대학교 형정은 유아교육과 교수는 유아교육의 본질을 ‘사람 키우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아이들이 처음 사회적 관계를 경험하는 유치원이라는 공간에서 교사가 보여주는 태도와 마음가짐이 아이의 세계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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