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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뷰] 박지원 "청년최고위원만 만든다고 청년 돌아오지 않아…졸속 도입엔 반대"

"청년최고위원 한 명을 만든다고 청년 정책이 갑자기 쏟아지거나 청년들이 민주당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

"청년최고위원 한 명을 만든다고 청년 정책이 갑자기 쏟아지거나 청년들이 민주당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1987년생으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인 '청년 정치인'인 박지원 최고위원은 최근 당내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청년최고위원제'와 관련해 제도의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졸속 추진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박 최고위원은 지난 14일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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