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6월 27일 5개 코스 도보 답사
누구나 참여 가능··· 전문 가이드와 함께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장호영 기자|인천민주화운동센터가 인천의 민주주의 역사를 걸으며 배우는 도보 답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2026년 인천 민주주의 역사 여행 – 우리 곁의 민주로드’ 상반기 일정은 4월 25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5회 진행된다.
청소년·성인·가족·친구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별 또는 대표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편의를 고려해 토요일 오전·오후로 운영한다.
5개 코스는 다음과 같다. 4월 25일 오전 10시에는 ‘노동과 예술의 교차점, 강경애의 「인간문제」 속 인천’, 5월 23일 오전 10시에는 ‘응봉산 기슭에서 독립과 민주의 타임슬립’, 같은 날 오후 1시에는 ‘인천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개항장’, 5월 30일 오전 9시30분에는 ‘전쟁과 평화(half)’, 6월 27일 오전 10시에는 ‘응답하라 1986’이 각 진행된다.
전문 가이드와 함께 인천의 민주주의 역사를 바로 알고 지역의 의미 있는 장소를 직접 방문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 문의는 032-862-5353으로 하면 되며, 단체·학생 체험 신청도 가능하다.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클로드 4.5를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투아이(INTO-AI)·장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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