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K-POP과 인천의 역사적 공간에 접목한 작품으로 전국 대학 연극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인천대는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작품 ‘한여름 밤의 꿈’으로 BEST 5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연극제
인천대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K-POP과 인천의 역사적 공간에 접목한 작품으로 전국 대학 연극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인천대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K-POP과 인천의 역사적 공간에 접목한 작품으로 전국 대학 연극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인천대는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작품 ‘한여름 밤의 꿈’으로 BEST 5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연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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