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하은 기자 =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지만 좀처럼 불길이 좀처럼 잡히지 않는다. 물류센터는 종이상자와 비닐, 플라스틱 등 가연물이 대량으로 쌓여 있는데다, 적재 공간을 늘리기 위해 중간층을 둔 메자닌(복층) 구조로 세워져 있어 '심부(深部) 화재'로 번졌기 때문이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수사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3일째…‘적재물 밀집’ 구조가 불길 키워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지만 좀처럼 불길이 좀처럼 잡히지 않는다. 물류센터는 종이상자와 비닐, 플라스틱 등 가연물이 대량으로 쌓여 있는데다, 적재 공간을 늘리기 위해 중간층을 둔 메자닌(복층) 구조로 세워져 있어 '심부(深部) 화재'로 번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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