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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쿠팡물류센터 61시간만에 불길 잡아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 당국이 사흘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인천 쿠팡물류센터 61시간만에 불길 잡아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 당국이 사흘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인천소방본부는 20일 오후 8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초기 진화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된 이후 61시간 만이다.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에 돌입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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