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인천 서구, 영세 음식점 주방 환기시설 교체에 최대 100만원 지원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박규호 기자 | 인천 서구가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음식점 주방 환경 개선에 나선다. 인천 서구는 식품사고 예방과 청결한 주방 환경...

인천 서구, 영세 음식점 주방 환기시설 교체에 최대 100만원 지원

관내 소규모 일반음식점 대상 노후 후드·환풍기 등 개선 비용 보조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구청 방문·이메일로 접수 진행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박규호 기자 | 인천 서구가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음식점 주방 환경 개선에 나선다.

인천 서구는 식품사고 예방과 청결한 주방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음식점 주방 환기시설 교체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구 관내에서 운영 중인 소규모 영세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랜 사용으로 낡고 오염된 주방 후드와 환풍기, 배기구 등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비용을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10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비율은 구에서 80%를 보조하고 영업주가 20%를 자부담하는 방식으로 책정돼, 영세 업소들이 시설을 개선하는 데 느끼는 문턱을 크게 낮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점 영업주는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정해진 서류를 준비해 신청하면 된다.

필수 제출 서류는 사업 신청서와 2025년 기준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지방세 납세증명서 등이다. 해당 서류를 모두 지참해 서구청 식품위생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구는 기한 내 접수된 업소들을 대상으로 꼼꼼한 현장 평가와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투명하게 선정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소규모 영세 외식업소의 시설개선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주방 환경을 개선해 보다 쾌적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영업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 음식점 주방 환기시설 교체 지원사업.(사진제공 서구)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제미나이를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투아이(INTO-AI)·박규호 기자

다른기사 보기

키워드

#인천

#인천투데이

#서구

#주방

#음식점

저작권자 © 인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