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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공지능·항만 실무 배운다"…인천항만공사, 청년 일경험 참여자 모집

올해는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해양 오염방지 홍보물 제작, 섬 관광 콘텐츠 개발 등 전년과 차별화된 신규 과제가 포함됐습니다. 1차 모집 인원은 12개 팀, 총 48명으로 참여 희망자는 4인 1팀을 구성해...

"인공지능·항만 실무 배운다"…인천항만공사, 청년 일경험 참여자 모집

[인천 = 경인방송] 인공지능과 항만 실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됩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최근 지역 청년들의 공공·항만 분야 실무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6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프로젝트'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 지역 대학생이나 거주 청년이 팀을 이뤄 인천항만공사가 제시한 직무 과제를 직접 수행하고 현직자 멘토링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올해는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해양 오염방지 홍보물 제작, 섬 관광 콘텐츠 개발 등 전년과 차별화된 신규 과제가 포함됐습니다.

1차 모집 인원은 12개 팀, 총 48명으로 참여 희망자는 4인 1팀을 구성해 오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발된 청년들은 사전 교육을 거쳐 다음 달 4일부터 8주간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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