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희망연대는 지난 23일 이리삼남극장에서 제50차 희망포럼을 열고 KTX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조성과 원도심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원광대학교 남궁문 교수와 연세대학교 모종린 교수는 익산역과 원도심의 미래 발전 방향을 각각 교통·도시계획과 상권 활성화 측면에서 제시했다. 두 전문가의 핵심 제언을 요약해 소개한다. <편집자
익산희망연대 제50차 희망포럼 개최
익산희망연대는 지난 23일 이리삼남극장에서 제50차 희망포럼을 열고 KTX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조성과 원도심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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