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성금 기탁을 이어온 한 익명의 기부자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 5백만 원을 보내왔다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밝혔습니다.
이 기부자는 2017년부터 진주 아파트 방화 사건, 코로나19, 국내 대형 산불, 우크라이나 전쟁, 이태원 참사 등에 익명으로 온정을 보태 누적 기부 금액이 7억 5천만 원 달합니다.
성금 기탁을 이어온 한 익명의 기부자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 5백만 원을 보내왔다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밝혔습니다.
[KBS 창원]
성금 기탁을 이어온 한 익명의 기부자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 5백만 원을 보내왔다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밝혔습니다.
이 기부자는 2017년부터 진주 아파트 방화 사건, 코로나19, 국내 대형 산불, 우크라이나 전쟁, 이태원 참사 등에 익명으로 온정을 보태 누적 기부 금액이 7억 5천만 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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