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이휘재, 母 떠나보낸 지 3년 만에 또 비보…87세 부친상

방송인 이휘재가 모친상을 치른 지 3년 만에 부친상을 당했다. 4월 약 4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복귀 소식을 알린 뒤 전해진 비보다.

이휘재, 母 떠나보낸 지 3년 만에 또 비보…87세 부친상

이휘재 MC 겸 개그맨. 연합뉴스

방송인 이휘재가 모친상을 치른 지 3년 만에 부친상을 당했다. 4월 약 4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복귀 소식을 알린 뒤 전해진 비보다.

6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휘재의 아버지 이강일씨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9호실에 마련됐다. 이휘재는 누나들과 함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