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한솔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대한민국 정부와 군이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사적 긴장 완화'와 '생트집 잡기'를 병행하고 있다며 "자작 광대극의 제2부"라고 비난을 쏟아냈다. 전문가들은 한국과의 완벽한 단절을 표명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틀만에 또 반응한 北김여정 "한국 족속들과 영원히 악연 끊자는 것이
이틀만에 DMZ 반응한 김여정 “자작 광대극의 2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대한민국 정부와 군이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사적 긴장 완화'와 '생트집 잡기'를 병행하고 있다며 "자작 광대극의 제2부"라고 비난을 쏟아냈다. 전문가들은 한국과의 완벽한 단절을 표명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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