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주노동자 반복되는 죽음 막아야”…대불산단 추모제

영암군 대불산업단지에서 몽골 출신 이주노동자가 숨진 사고를 계기로, 노동단체가 중대재해 없는 대불산단 조성을 촉구하는 추모문화제를 열었다.

“이주노동자 반복되는 죽음 막아야”…대불산단 추모제

영암군 대불산업단지에서 몽골 출신 이주노동자가 숨진 사고를 계기로, 노동단체가 중대재해 없는 대불산단 조성을 촉구하는 추모문화제를 열었다.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노동사회단체는 1일 오후 6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대불산단 중대재해 이주노동자 추모문화제’를 열었다.

추모제는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윤용진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전남조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