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인도 뉴델리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모디 인도 총리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 이 회장은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갤럭시Z플립7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삼성전자는 1996년부터 노이다에서 휴대폰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뉴스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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