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12일(현지시간) 열린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양국 기업인들이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참석자들의 주요 발언을 소개하며 이 같은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이탈리
이재용, 페라리 회장 '27년 지기'…"伊, 특별한 국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12일(현지시간) 열린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양국 기업인들이 협력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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