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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재명 대통령, 제주서 12번째 타운홀 미팅…'민심 경청'

참여 신청은 오늘(22일) 오전 9시부터 24일 정오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도민들에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시간과 장소가 개별 안내될 예정이며, 정확한 인적사항 기입이...

이재명 대통령, 제주서 12번째 타운홀 미팅…'민심 경청'

이재명 대통령이 유채꽃 피는 봄을 맞아 제주를 방문해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민과 함께 지역 미래를 그리는 열두 번째 타운홀 미팅으로, 소통의 장이 마련됩니다.

이 대통령은 제주의 청정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실현 가능성에 주목하며 민심을 살필 계획입니다.

특히 관광의 양적 성장을 넘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실질적인 일자리 확대와 지역 경제 성장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대통령은 제주를 '에너지 대전환의 섬'이자 K-컬처가 결합된 '세계적 관광수도'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도민들의 경험과 지혜를 국정에 반영해 지역경제 혁신 중심지로서의 제주 모델을 완성한다는 방침입니다.

행사는 오는 3월 30일 월요일에 개최되며, 제주도민 200명이 대통령과 직접 대화에 나섭니다.

참여 신청은 오늘(22일) 오전 9시부터 24일 정오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도민들에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시간과 장소가 개별 안내될 예정이며, 정확한 인적사항 기입이 필요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미팅을 통해 제주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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