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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재명 국정철학 실천…화성특례시 민생 살리기 경제 정책 추진

경선 기간 논의된 주요 과제는 미래첨단 산업도시 건설과 AI 미래도시 조성이다. 기본사회 실현과 30분 이동 시대 구축도 핵심 공약에 포함됐다. 생애맞춤 돌봄도시와 생태관광 문화도시를 만들어 화성의 새로운 역사를...

이재명 국정철학 실천…화성특례시 민생 살리기 경제 정책 추진

107만 화성시민, 김경희·진석범과 '민주당 원팀' 구성

화성특례시장 후보 "정책 통합해 본선 승리 이끌겠다"

화성특례시 경선, 비전 융합으로 화성시 발전 도모

▲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과반수 득표후, 단독 후보가 됐다. /사진제공=정명근 후보 사무실

정명근 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정책을 통합해 본선 승리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107만 화성시민과 당원의 지지를 바탕으로 김경희, 진석범 후보와 함께 ‘민주당 원팀’을 구성한다. 경선에 참여한 후보들의 비전을 융합해 화성특례시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경선 기간 논의된 주요 과제는 미래첨단 산업도시 건설과 AI 미래도시 조성이다. 기본사회 실현과 30분 이동 시대 구축도 핵심 공약에 포함됐다. 생애맞춤 돌봄도시와 생태관광 문화도시를 만들어 화성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는 방침이다. 시민과 당원의 염원을 수용해 본선 승리에 전력을 다한다.

민생 살리기와 경제 정책은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할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당면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107만 시민과 손을 맞잡고 화성특례시의 미래 비전을 현실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화성=이상필기자 spl1004@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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