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AI·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이스트소프트(047560)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관련 신고 내용을 정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사회 결의에 따라 퇴직자의 주식매수선택권이 취소되면서 정정이 이뤄졌다.
정정으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대상자는 31명에서 28명으로 변경됐다. 당해 부여주식도 보통주 8만4000주에서 보통주 7만9000주로 조정됐다.
행사기간은 2026년 3월 28일부터 2031년 3월 27일까지로 제시됐다. 보통주 행사가격은 2만9598원으로 기재됐다.
대상자별로는 (미등기임원)상무이사 권택순에게 보통주 2만5000주가 부여되며, (미등기임원)이사 변형진·한균우·박재선은 각각 보통주 5000주씩을 받는다. 직원은 ‘OOO 등 24명’으로 표기됐고 보통주 3만9000주가 배정됐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이스트소프트의 주가는 3월 31일 13시 40분 기준 1만2810원이며, 전일 대비 250원(-1.91%) 하락했다. 이스트소프트는 2008년 7월 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2026 년 03 월 31 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에 관한 신고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4년 03월 28일
3. 정정사항
항 목
정정사유
정 정 전
정 정 후
1. 부여대상자 (명)
이사회 결의에 따라퇴직자의 주식매수선택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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