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심준보 기자 =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와의 휴전 합의가 발효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레바논 남부 지역을 다시 공습해 5명이 사망했다. 이번 공격은 양측의 극적인 휴전 성립 직후 감행된 것으로, 핵 합의 및 제재 해제를 논의하려던 미국과 이란의 주말 실무 협상 일정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일(현지시간) AF
이스라엘, 휴전 합의 수시간 만에 레바논 남부 또 공습…5명 사망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와의 휴전 합의가 발효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레바논 남부 지역을 다시 공습해 5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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