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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딜] SK하이닉스의 ADR 승부수…200만원 갈까

◦진행: 권다영 앵커 ◦출연: 박시동 / 경제평론가 ◦제작: 최연욱 PD ◦날짜: 2026년 3월26일 (목)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ADR(미국예탁증서) 카드를 꺼내들었다. 시장에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와...

[이슈딜] SK하이닉스의 ADR 승부수…200만원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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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ADR 승부수…200만원 갈까

박시동 평론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최대 2배까지 재평가 가능"

◦방송: [이슈딜] 미국 증시 상장하는 하이닉스…진짜 193만원 갈까?

◦진행: 권다영 앵커

◦출연: 박시동 / 경제평론가

◦제작: 최연욱 PD

◦날짜: 2026년 3월26일 (목)

[딜사이트경제TV 주혜지 기자]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ADR(미국예탁증서) 카드를 꺼내들었다. 시장에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와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는 반면,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도 동시에 부각되는 모습이다.

박시동 경제평론가는 26일 딜사이트경제TV에 출연해 “미국 시장 기준을 적용할 경우 하이닉스의 적정 밸류는 현재 대비 최대 2배까지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며 “ADR 가격 상승이 국내 주가를 끌어올리는 견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미국의 대표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과 비교할 때, 현재 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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