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이보토 / Evoto
이보토(Evoto 대표 ZHANG WEI)는 오는 5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KOB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AI 기반 사진 편집 SaaS ‘Evoto’를 선보이며, 국내 사진·영상 업계 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전문 워크플로우 혁신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보토는 macOS, Windows, iPad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AI 기반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다. 첨단 AI 기술을 바탕으로 속도와 정밀성을 동시에 구현한 전문 편집 환경을 제공하며,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은 사용성을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AI 기반 사진 편집 SaaS ‘Evoto’이다. 해당 솔루션은 촬영 이후 선별, 보정, 결과물 출력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End-to-End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며, 상업 사진가를 위한 생산성 중심의 편집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토보는 AI 자동화 기술을 통해 수백에서 수천 장에 이르는 이미지를 일괄 보정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피부, 헤어, 체형 등 인물 보정을 정밀하게 구현해 전문 수준의 결과물을 제공하며, 기존 포토샵 중심 작업 방식을 효율적으로 대체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인물 보정과 컬러 그레이딩, 테더 촬영 등 자동화된 AI 기능을 제공한다. 세밀한 제어가 가능한 컨트롤 기능을 갖추면서도 직관적인 UI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백 가지 프리미엄 AI 기능은 크레딧 기반 패키지 및 구독 플랜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이보토는 12개 이상 언어를 지원하며 한국, 일본, 미국, 싱가폴 등 전 세계 158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웨딩, 스튜디오, 증명사진 시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으며, 브랜드 협업과 오프라인 세미나를 통해 업계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KOBA 2026 참가를 통해 이보토는 실제 워크플로우 기반 데모와 세션을 운영해 제품의 생산성과 기술력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웨딩, 스튜디오, 커머셜 촬영 분야의 핵심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카메라 및 장비 브랜드와의 협업 기회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ZHANG WEI 대표는 “이보토는 단순한 사진 편집 툴을 넘어 촬영–선별–보정–공유까지 연결하는 AI 기반 워크플로우 솔루션”이라며 “KOBA 현장에서 실제 작업 흐름을 기반으로 한 데모를 통해 국내 사용자들이 생산성 향상을 직접 체감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158개국에서의 사용자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고객층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라며 “향후 ‘Evoto 비디오’를 출시해 영상 업계까지 확장하고, 미디어 영상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편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수출 관련 애로사항은 없으며, 글로벌 확장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KOBA 2026(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방송·미디어 전문 전시회다. 1991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34회를 맞이하며, 방송 장비·스튜디오 장비·오디오·비디오 기술·조명 시스템·스트리밍 등 방송 및 미디어 분야의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올해 전시 주제는 'AI가 깨우는 미디어 시대'로, 최신 방송·촬영 장비부터 편집 워크플로우에 접목된 AI 기술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4월 30일(목)까지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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