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이병록 예비역 해군 제독. ©브레이크뉴스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금강이 시작되고, 이성계 전설이 깃든 뜬봉샘으로 향했다. 문화해설사가 일러준 대로 수분 마을 가운데로 들어가서, 산으로 올라가는 지름길을 택했다.
내가 갔던 길은 차와 경운기가 다니는 시멘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금강이 시작되고, 이성계 전설이 깃든 뜬봉샘으로 향했다. 문화해설사가 일러준 대로 수분 마을 가운데로 들어가서, 산으로 올라가는 지름길을 택했다.
▲필자/ 이병록 예비역 해군 제독. ©브레이크뉴스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금강이 시작되고, 이성계 전설이 깃든 뜬봉샘으로 향했다. 문화해설사가 일러준 대로 수분 마을 가운데로 들어가서, 산으로 올라가는 지름길을 택했다.
내가 갔던 길은 차와 경운기가 다니는 시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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