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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병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노후주거지 정비 공약 발표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현동민 기자│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가 노후주거지 정비와... 현직인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단수공천됐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챗지피티5.2를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노후주거지 정비 공약 발표

“재개발·재건축과 생활환경 개선 병행··· 주거 질 개선”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현동민 기자│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가 노후주거지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을 핵심으로 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7일 “재개발·재건축이 필요한 지역은 책임 있게 추진하고, 정비가 어려운 노후 주거지는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주거 여건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홍보물. (사진제공 더불어민주당 이병래 예비후보 선거운동본부)

이번 공약은 재개발·재건축 중심 정책에서 나아가 저층 주거지와 노후 지역 전반을 포함하는 ‘이중 전략’이 핵심이다.

사업 추진이 가능한 지역은 행정 지원을 강화해 속도를 내고, 정비가 지연되거나 어려운 지역은 생활 기반 개선을 중심으로 주민 불편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이 예비후보는 특히 정비사업 과정에서 반복되는 주민 갈등과 사업 지연 문제를 언급하며 “행정이 보다 적극적으로 조정과 지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운 지역은 안전과 생활환경 중심의 정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노후 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주거 안전을 강화하고 생활 불편을 줄여 현재 거주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생활 인프라 개선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골목길과 보행로, 생활도로 정비로 이동 환경을 개선하고, 주차시설과 편의시설, 마을관리소 등 생활밀착형 기반시설 확충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이 예비후보는 “주거환경 문제는 단순한 주택 정비를 넘어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지역 미래와 직결된 문제”라며 “재개발이 필요한 곳은 책임 있게 추진하고, 지금 살고 있는 동네도 함께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지속가능한 주거환경을 기반으로 남동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은 남동구청장을 두곤 김성수(53) 전 인천시의원, 이병래(63) 전 인천시의원, 박인동(55) 전 인천시의원, 김영분(67) 전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안희태(63) 전 남동구의회 의장, 최성춘(58) 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정책특보 6명이 경쟁한다.

국민의힘은 현직인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단수공천됐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챗지피티5.2를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투아이(INTO-AI)·현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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