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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갈림길...95세 고령 '변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지팡이를 짚고 법원으로 들어섭니다.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갈림길...95세 고령 '변수'

[앵커]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국민의힘 집단 입당' 의혹과 관련해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95세 고령의 나이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법원의 심사 결과는 이르면 오늘(24일) 밤 결정될 전망입니다.

권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지팡이를 짚고 법원으로 들어섭니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 사태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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