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8일 오후 1시 5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 종가 92,200원보다 1,500원 상승한 9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1.63%의 상승률을 나타낸다. 주가는 94,400원으로 시작하여 95,500원까지 고가를 기록했으나 92,800원까지 저가를 형성하는 흐름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2,700원으로 파악된다. 거래량은 203,747주이며, 총 거래대금은 190억 8,2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마트의 시가총액은 2조 5,830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87위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전체 상장주식수 27,595,819주 중 6,647,645주를 보유하며 24.09%의 소진율을 보였다. 현재 이마트의 PER은 19.04배로 동일업종 PER 30.19배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2.41% 상승하여 이마트의 상승폭보다 높은 흐름을 보였다. 배당수익률은 2.67%를 기록하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95,3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94,100원에서 95,3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94,300원으로 시작한 주가가 92,800원에서 94,4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11시에는 92,900원에서 시작하여 92,900원에서 93,900원 사이의 변동을 나타냈다. 12시에는 93,600원에서 시작하여 93,400원에서 93,8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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