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15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이마트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소폭 상승하며 97,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대금은 190억 2,4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마트 주가, 4월 15일 97,700원 보합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마트는 98,6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96,000원에서 99,200원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되었으며, 97,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루 동안의 변동폭은 3,200원이다. 시가총액은 2조 6,961억 원으로 코스피 184위에 해당한다.
현재 이마트의 PER은 19.85배로, 동일업종 PER인 31.58배와 비교해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또한 코스피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1.13% 상승한 것에 비해, 이마트는 0.10% 상승률을 기록하며 업종 평균 대비 낮은 상승폭을 보였다. 외국인 소진율은 25.33%로 집계되었다. 이마트의 배당수익률은 2.56%이다.
지난 거래일 이마트 주가는 97,600원에 마감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98,800원에서 시작하여 99,100원의 시간대 고가와 97,300원의 시간대 저가를 기록했다. 10시에는 97,500원에서 출발하여 97,600원의 시간대 고가와 96,600원의 시간대 저가를 보였다. 11시에는 97,000원에서 시작하여 97,100원의 시간대 고가와 96,100원의 시간대 저가를 형성했다. 12시에는 96,5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96,700원의 시간대 고가와 96,300원의 시간대 저가를 나타냈다.
13시에는 96,600원에서 시작하여 96,900원의 시간대 고가와 96,600원의 시간대 저가를 기록했다. 14시에는 96,700원에서 출발하여 97,500원의 시간대 고가와 96,700원의 시간대 저가를 보였다.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97,400원에서 시작하여 97,700원의 시간대 고가와 97,300원의 시간대 저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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