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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란, 이번엔 ‘인터넷 대동맥’ 겨눴다… 세계 데이터 30%가 중동 통과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원유 수송로를 넘어 세계 디지털 경제의 대동맥인 해저케이블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란, 이번엔 ‘인터넷 대동맥’ 겨눴다… 세계 데이터 30%가 중동 통과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원유 수송로를 넘어 세계 디지털 경제의 대동맥인 해저케이블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란이 페르시아만 해저케이블을 공격하거나 통제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원유뿐 아니라 세계 데이터 통신까지 미국과 국제사회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삼으려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란혁명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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