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여인’ 이도연(54·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사이클연맹)이 자신의 네 번째 아시안패러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도연은 21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시 이즈 사이클 스포츠센터 도로 코스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독주(스포츠등급 H4)에서 32분10초53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이 종목 4연패를 달성했다.
이날 경기장엔
‘철의 여인’ 이도연(54·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사이클연맹)이 자신의 네 번째 아시안패러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철의 여인’ 이도연(54·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사이클연맹)이 자신의 네 번째 아시안패러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도연은 21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시 이즈 사이클 스포츠센터 도로 코스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독주(스포츠등급 H4)에서 32분10초53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이 종목 4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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