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회 이달의 PD상을 수상한 황이규 PD와 황지안 작가.2년 넘게 이어진 무임금 상황 속에서 이달의 PD상을 수상한 황이규 TBS eFM PD는 "다시 정상적인 제작 환경에서 방송을 할 수 있다면 소소하지만 중요한 삶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힘쓰고 싶다. 특히 많은 관심이 필요한 외국인 커뮤니티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고 밝혔다.
317회 이달의 PD
317회 이달의 PD상을 수상한 황이규 PD와 황지안 작가.2년 넘게 이어진 무임금 상황 속에서 이달의 PD상을 수상한 황이규 TBS eFM PD는 "다시 정상적인 제작 환경에서 방송을 할 수 있다면 소소하지만 중요한 삶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힘쓰고 싶다.
317회 이달의 PD상을 수상한 황이규 PD와 황지안 작가.2년 넘게 이어진 무임금 상황 속에서 이달의 PD상을 수상한 황이규 TBS eFM PD는 "다시 정상적인 제작 환경에서 방송을 할 수 있다면 소소하지만 중요한 삶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힘쓰고 싶다. 특히 많은 관심이 필요한 외국인 커뮤니티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고 밝혔다.
317회 이달의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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