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앵커]
최근 몇 년 새 대구, 경북에서 이공계열 인재의 수도권 유출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반짝 상승으로 그치지 않기 위해 산업별 역량을 키우고 장기적인 정주 여건을 높이는 세심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재노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구·경북의 이공계 대학 졸업생은 매년 2만 3천 명 안팎.
하지만
최근 몇 년 새 대구, 경북에서 이공계열 인재의 수도권 유출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KBS 대구]
[앵커]
최근 몇 년 새 대구, 경북에서 이공계열 인재의 수도권 유출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반짝 상승으로 그치지 않기 위해 산업별 역량을 키우고 장기적인 정주 여건을 높이는 세심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재노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구·경북의 이공계 대학 졸업생은 매년 2만 3천 명 안팎.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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