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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게 실화냐', 서로 싸우다가 포구 실책…중국에게도 밀리는 한국야구[초점]

한국 야구가 중국 야구에게 선취 실점을 했다. 일본 사회인야구에 이어 중국에게도 첫 실점을 기록했다. 더불어 유격수와 2루수가 공을 서로 잡겠다고 싸우다가 실책을 기록했다.

'이게 실화냐', 서로 싸우다가 포구 실책…중국에게도 밀리는 한국야구[초점]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야구가 중국 야구에게 선취 실점을 했다. 일본 사회인야구에 이어 중국에게도 첫 실점을 기록했다. 더불어 유격수와 2루수가 공을 서로 잡겠다고 싸우다가 실책을 기록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6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중국전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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