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이것이 축제다! 2026 원주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원주시이야기(163)]

2026 원주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의 서막이 올랐다. 원주의 대표 여름축제로 새로이 탈바꿈한 올해 축제는 민선9기 원주시정의 첫 번째 대형축제다.

민선9기 원주시정 첫번째 대형축제...시민과 함께 즐기는 여름축제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2026 원주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의 서막이 올랐다. 원주의 대표 여름축제로 새로이 탈바꿈한 올해 축제는 민선9기 원주시정의 첫 번째 대형축제다.

폭염에 시달리던 원주시민들은 선선한 바람에 신나는 댄스음악에 맞춰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의 기억을 날려버린다.

가족, 연인과 함께 오랜만에 대형무대에서 즐기는 ‘2026 원주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은 원주시민들의 참여로 점점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