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원주시정 첫번째 대형축제...시민과 함께 즐기는 여름축제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2026 원주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의 서막이 올랐다. 원주의 대표 여름축제로 새로이 탈바꿈한 올해 축제는 민선9기 원주시정의 첫 번째 대형축제다.
폭염에 시달리던 원주시민들은 선선한 바람에 신나는 댄스음악에 맞춰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의 기억을 날려버린다.
가족, 연인과 함께 오랜만에 대형무대에서 즐기는 ‘2026 원주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은 원주시민들의 참여로 점점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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