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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걸 포기한다고?” 지창욱, 6개월 기다린 ‘최애 백숙집’ 팬들에게 내준 이유

배우 지창욱이 6개월 전부터 예약해 둔 ‘최애 백숙집’ 자리를 팬들에게 양보한 사연을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지창욱이 6개월 전부터 예약해 둔 ‘최애 백숙집’ 자리를 팬들에게 양보한 사연을 공개했다.

24일 지창욱은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콘텐츠에서 “나한테는 굉장히 슬픈 일이다”라고 말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지창욱은 사장님의 추천으로 무려 6개월 전부터 해당 식당을 예약해 뒀지만 예약 당일 스케줄이 생기면서 방문하지 못하게 됐다.

하지만 지창욱은 예약을 그냥 취소하지 않았다. 그는 “팬분이 드시고 싶을 수도 있으니까”라며 자신이 좋아하는 곳을 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예약 자리를 양보했다.

6개월을 기다려 예약한 ‘최애 백숙집’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도 팬들을 먼저 생각한 지창욱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창욱은 202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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