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40도를 우습게 오르내리는 폭염이 한반도를 덮친 가운데 이 와중에도 14도를 유지하는 곳이 있어 여름 피서객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강원 정선 '화암동굴'에 설치된 모노레일 (사진=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연중 평균 14도를 유지하는 이곳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화암동굴이다. 화암동굴은 천연동굴과 일제 강점기 시절, 국내
40도를 우습게 오르내리는 폭염이 한반도를 덮친 가운데 이 와중에도 14도를 유지하는 곳이 있어 여름 피서객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40도를 우습게 오르내리는 폭염이 한반도를 덮친 가운데 이 와중에도 14도를 유지하는 곳이 있어 여름 피서객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강원 정선 '화암동굴'에 설치된 모노레일 (사진=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연중 평균 14도를 유지하는 이곳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화암동굴이다. 화암동굴은 천연동굴과 일제 강점기 시절,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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