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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 시각 세계] 미·일 첨단 드론 '공동 생산' 추진

미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드론을 일본에서 대량 생산하는 방안이 첫 협력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건데요. 양국은 미국의 인공지능 등 소프트웨어 기술과 일본의 제조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드론 시장을 장악한 중국을...

[이 시각 세계] 미·일 첨단 드론 '공동 생산' 추진

[뉴스투데이]

이 시각 세계입니다.

미국과 일본이 드론 등 첨단 무기 생산을 놓고 방산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 개발한 드론을 일본에서 생산하는 방안이 추진되면서, 양국의 군사 협력이 제조 단계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드론을 중심으로 한 방산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미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드론을 일본에서 대량 생산하는 방안이 첫 협력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건데요.

양국은 미국의 인공지능 등 소프트웨어 기술과 일본의 제조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드론 시장을 장악한 중국을 견제하고, 방산 공급망도 강화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미국은 특히 미쓰비시중공업 등 일본 주요 방산업체들의 높은 생산 능력에 주목하며, 참여 확대를 기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그 밖에도 양국의 드론 관련 기업 50여 곳이 기술 개발과 생산, 인재 교류 등에서 협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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