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가 한국과 일본의 대미 투자 논의를 언급하며 반도체와 복제약 분야를 거론했습니다.
제이미슨 그리어 대표는 미 싱크 탱크 허드슨연구소의 대담 행사에서 '이행 속도에 만족하냐'라는 질문에, 한국의 투자 이행 과정에 일부 지연이 있었지만, 지금은 해결돼 넘어갔다고 밝혔는데요.
지난달 한국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된 것을 언급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한국과 일본이 미 상무부와 대미 투자 분야 등을 협의하고 있고, 반도체와 복제약 분야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설명해 이들 분야에 투자유치를 원한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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