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내일(1일) 오찬 회동을 합니다.
분열 양상으로 치닫는 여당 내 '계파 갈등'을 수습하는 계기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강진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2년 뒤 민주당 공천권을 쥘 대표 자리를 놓고 당내 신경전이 고조되는 가운데
[앵커]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내일(1일) 오찬 회동을 합니다.
분열 양상으로 치닫는 여당 내 '계파 갈등'을 수습하는 계기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강진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2년 뒤 민주당 공천권을 쥘 대표 자리를 놓고 당내 신경전이 고조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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