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관리위원회가 헌법이 정한 중립기관으로서 아무런 통제도 받지 않고, 방종에 가까운 자유를 누린 것 같다고 질타했습니다.
여야 의견이 일치한다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한다며, 선관위 개혁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강진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 대통령은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질문에, 황당하다는 말로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관리위원회가 헌법이 정한 중립기관으로서 아무런 통제도 받지 않고, 방종에 가까운 자유를 누린 것 같다고 질타했습니다.
여야 의견이 일치한다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한다며, 선관위 개혁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강진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 대통령은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질문에, 황당하다는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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