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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정포토] 김병민·김운봉 "반도체 도시 용인, 산업과 철도 인프라 두...

김병민 의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확대를 근거로 용인이 글로벌 반도체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시민 참여형 철도망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의정포토] 김병민·김운봉 "반도체 도시 용인, 산업과 철도 인프라 두...

용인특례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김병민·김운봉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도체 산업과 철도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편집 김경훈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과 김운봉 의원은 15일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통적으로 ‘반도체’를 용인 미래의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김병민 의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확대를 근거로 용인이 글로벌 반도체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시민 참여형 철도망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 논란에 대해선 신중론을 제기했다.

김운봉 의원은 기흥~오산 16.9km 구간의 분당선 연장 사업이 10년째 지연된 점을 지적하며, 교통난 해소와 반도체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또한 경제성(B/C) 확보를 위한 타당성 재구축과 화성시, 오산시, 경기도 간 초광역 공조 필요성도 제시했다. 두 발언은 산업 육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이 병행돼야 한다는 점에서 맥을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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