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 서남권 정·관·학계와 지역민 300여 명이 5일 청와대 앞에 모여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공정성과 적법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36년간 서남권 주민들이 염원해온 국립의대·병원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이 위법하고 불공정하게 진행됐다"며 "심사 과정의 문제점을 철저히 규명하
전남광주시 서남권 정·관·학계와 지역민 300여 명이 5일 청와대 앞에 모여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공정성과 적법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전남광주시 서남권 정·관·학계와 지역민 300여 명이 5일 청와대 앞에 모여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공정성과 적법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36년간 서남권 주민들이 염원해온 국립의대·병원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이 위법하고 불공정하게 진행됐다"며 "심사 과정의 문제점을 철저히 규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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