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운전자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뒤에도 다시 차를 몰고 귀가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이 음주운전 적발 이후 운전자를 제지하는 등 적절한 현장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0시35분께 인천 제물포구 서해사거리 능해 나들목 방향 도로에서 20대 A씨가
20대 운전자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뒤에도 다시 차를 몰고 귀가한 사실이 드러났다.
20대 운전자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뒤에도 다시 차를 몰고 귀가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이 음주운전 적발 이후 운전자를 제지하는 등 적절한 현장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0시35분께 인천 제물포구 서해사거리 능해 나들목 방향 도로에서 20대 A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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