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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전하는 보훈의 의미…‘2026 나라사랑 호국보훈 음악회’ 성료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 화합을 다지는 ‘2026 나라사랑 호국보훈 음악회’가 지난 10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 화합을 다지는 ‘2026 나라사랑 호국보훈 음악회’가 지난 10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 화합을 다지는 ‘2026 나라사랑 호국보훈 음악회’가 지난 10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강원도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시상식이 마련됐다. 시상식에서는 강릉시지회 강의자씨가 아름다운동행상을 수상했으며, 춘천시지회 김덕용 회원과 평창군지회 박용달 회원이 모범국가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열린공감밴드’가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 최윤서, 금영이, 이선희, 한희정이 출연해 전통가요와 대중가요, 팝송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사했으며 밴드의 메들리 연주가 더해져 공연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김권식이 전자바이올린 공연을 펼쳤다. ‘하바네라’와 ‘베토벤 바이러스’를 연주하며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무형문화재 최근순·엄인숙이 ‘긴 아리랑’, ‘몽금포 타령’, ‘배 띄워라’ 등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깊은 감동을 전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김진승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강원도지부장은 “이번 나라사랑 호국보훈 음악회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문화를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 화합을 다지는 ‘2026 나라사랑 호국보훈 음악회’가 지난 10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 화합을 다지는 ‘2026 나라사랑 호국보훈 음악회’가 지난 10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 화합을 다지는 ‘2026 나라사랑 호국보훈 음악회’가 지난 10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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