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하구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이 8월 22일 대공연장에서 제2회 예술노리터 가족 뮤지컬 '아기돼지 삼형제'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공연한다고 밝혔다.
아기돼지 삼형제는 동명의 명작 동화를 뮤지컬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각기 다른 성격의 아기돼지 삼형제가 협력해 늑대의 위협을 이겨내는 이야기를 음악과 율동, 무대 연출로 풀어낸다.
공연은 오오씨어터가 맡는다. 2015년 창단 이후 가족 뮤지컬을 중심으로 부산을 비롯한 전국에서 활동해 온 공연예술단체다.
전석 1만 원이며 관람 연령은 만 4세 이상이다.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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