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매번 화끈한 타격전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이 링 위에서 보냈던 시간을 뒤로 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다.
은퇴 경기마저 본인답게 잘 치른, 든든한 소방관 파이터였다.
29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굽네 ROAD FC 075 대회가 열렸다. 2부 첫 경기인 –73k
매번 화끈한 타격전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이 링 위에서 보냈던 시간을 뒤로 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다.
[장충=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매번 화끈한 타격전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이 링 위에서 보냈던 시간을 뒤로 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다.
은퇴 경기마저 본인답게 잘 치른, 든든한 소방관 파이터였다.
29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굽네 ROAD FC 075 대회가 열렸다. 2부 첫 경기인 –7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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