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은퇴전서 '화끈 타격-아들들과 포옹'... '소방관 파이터'의 라스트 댄스[스한 이슈人]

매번 화끈한 타격전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이 링 위에서 보냈던 시간을 뒤로 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다.

은퇴전서 '화끈 타격-아들들과 포옹'... '소방관 파이터'의 라스트 댄스[스한 이슈人]

[장충=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매번 화끈한 타격전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이 링 위에서 보냈던 시간을 뒤로 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다.

은퇴 경기마저 본인답게 잘 치른, 든든한 소방관 파이터였다.

29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굽네 ROAD FC 075 대회가 열렸다. 2부 첫 경기인 –73k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