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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희영의 News English] 자폐 아들을 위해 엄마가 팔뚝에 새긴 문신

11세 아들을 둔 캐나다 주부(homemaker) 제시카 플레처씨는 왼쪽 팔뚝(left forearm)에 커다란 문신을 하고 다닌다. 워낙 크고 기이해서(be eccentric) 보는 이마다 깜짝 놀라 움찔한다(be startled and recoil).

11세 아들을 둔 캐나다 주부(homemaker) 제시카 플레처씨는 왼쪽 팔뚝(left forearm)에 커다란 문신을 하고 다닌다. 워낙 크고 기이해서(be eccentric) 보는 이마다 깜짝 놀라 움찔한다(be startled and recoil).

가까이 들여다보면 흉한 문신(hideous tattoo)은 아니다. 컴퓨터 키보드 모양이다. 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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