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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한양행 주가, 4월 7일 91,400원선 소폭 내림세로 거래 마쳐

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주가가 91,400원으로 마감하며 지난 종가 91,800원 대비 400원(0.44%) 하락했다. 이는 코스피 동일업종 등락률이 0.57%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유한양행 주가, 4월 7일 91,400원선 소폭 내림세로 거래 마쳐

(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주가가 91,400원으로 마감하며 지난 종가 91,800원 대비 400원(0.44%) 하락했다.

유한양행 주가, 4월 7일 91,400원선 소폭 내림세로 거래 마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는 코스피 동일업종 등락률이 0.57%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하락폭을 기록한 것이다. 유한양행은 92,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하루동안의 변동폭은 2,600원이었다. 주가는 고가 93,500원과 저가 90,9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총 거래량은 168,418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54억 8,400만 원 규모였다.

시장 내 유한양행의 위치를 살펴보면,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 순위 90위를 기록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8.26배로, 동일업종 PER인 57.64배에 비해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 전체 상장주식수 79,647,601주 중 외국인 보유주식수는 14,994,175주로, 외국인소진율은 18.83%를 나타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91,8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93,350원의 고가를 기록한 뒤 92,900원 수준을 형성했다. 10시에는 92,800원으로 시작하여 93,200원까지 상승한 후 92,000원대로 조정받았다. 11시부터 12시까지는 92,000원에서 91,700원 사이의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13시에는 91,900원으로 출발하여 91,500원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14시에는 91,500원에서 91,0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으며, 15시부터 15시 30분에는 91,200원으로 시작하여 91,400원까지 소폭 상승하며 최종 가격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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