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2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지난 종가 95,100원 대비 400원 하락한 94,7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한양행 주가, 4월 23일 95,100원 아래서 94,700원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는 0.42%의 하락률을 기록한 수치이다. 유한양행은 시가 96,400원으로 출발했으며, 장중 96,500원의 고점과 94,000원의 저점을 나타냈다. 상한가는 123,600원, 하한가는 66,600원이었다.
거래량은 178,672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169억 3,4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유한양행의 시가총액은 7조 5,42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97위에 해당한다. 발행된 상장주식수는 79,647,601주이며, 이 중 외국인보유주식수는 14,890,650주로 외국인소진율은 18.70%를 보였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9.64배로, 동일업종의 PER 58.74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는 동일 업종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보여준다. 배당수익률은 0.63%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0.07%를 기록하여, 유한양행의 하락세가 업종 전반의 흐름과 유사한 모습을 보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