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 가수 겸 배우 임세주 (333엔터테인먼트·무빙픽쳐스컴퍼니 제공)
8일 연예계 등에 따르면 배우 유승호(33)와 가수 겸 배우 임세주(35)가 6년간 열애를 이어오다가 최근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호 소속사 333은 두 사람의 연인 관계를 인정하면서도 현재는 헤어진 뒤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도 두 사람의 연애 및 결별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은 2020년 함께 출연한 한 드라마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호는 2002년 영화 ‘집으로’에서 아역으로 등장해 큰 인기를 끌었고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 성장했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조선마술사’,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등이 있다.
임세주는 2011년 가수로 데뷔한 뒤 진로를 바꿔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영화 ‘장수상회’, ‘왓칭’ 등에 출연했고 드라마 ‘메모리스트’, ‘살인자ㅇ난감’ 등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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