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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니젯, IPO 주관사에 한국투자증권 추가

잉크젯 프린팅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모바일 핸드셋,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차세대 반도체 후공정 분야에서도 수요처와 선행 개발을 진행 중이다.

유니젯, IPO 주관사에 한국투자증권 추가

유니젯이 기존 단독 주관사였던 신영증권에 더해 한국투자증권을 공동대표주관사로 추가 선임했다. (자료=유니젯)

고정밀 전자인쇄용 잉크젯 솔루션 기업 유니젯이 기업공개(IPO)를 기술 특례 상장을 위해 한국투자증권을 공동대표 주관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단독 주관사였던 신영증권에 더해 공동대표주관사로 추가 선임한 것이다.

유니젯은 국내 IPO 시장에서 강점을 가진 대형 증권사와 기술특례상장에 특화된 중견 증권사의 협업으로 상장 성공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두 증권사 모두 유니젯의 시리즈B 투자에 참여했다. 기업 내부 사정과 핵심 기술,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유니젯은 DoD(Drop on Demand) 기반 고정밀 잉크젯 프린팅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모바일 핸드셋,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차세대 반도체 후공정 분야에서도 수요처와 선행 개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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